'2026 국토정중앙 청춘양구 배꼽축제'가 28일 양구서천레포츠공원에서 열렸다. (양구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 뉴스1 이종재 기자2026 국토정중앙 청춘양구 배꼽축제'가 28일 양구서천레포츠공원에서 열렸다. (양구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 뉴스1 이종재 기자관련 키워드양구배꼽축제여름축제국토정중앙이종재 기자 "교과서 속 기술이 눈앞에"…춘천기계공고 로봇·IT 기업서 현장체험"학교 살아야 양구 산다"…양구 청년들이 직접 연 '지역 소멸 토론회'관련 기사8월 끝자락 강원서 휴가 만끽…관광지·축제장 나들이객 북적"낮엔 물놀이, 저녁엔 한우·맥주"…강원 영서 늦여름 손님맞이 한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