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국토정중앙 청춘양구 배꼽축제'가 28일 양구서천레포츠공원에서 열렸다. (양구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 뉴스1 이종재 기자2026 국토정중앙 청춘양구 배꼽축제'가 28일 양구서천레포츠공원에서 열렸다. (양구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 뉴스1 이종재 기자관련 키워드양구배꼽축제여름축제국토정중앙이종재 기자 양양 동산항 해상서 실종된 60대 다이버 이틀만에 숨진채 발견강원도의회 기획안전소방위, 美 소방·재난기관 방문…선진 의정 모색관련 기사8월 끝자락 강원서 휴가 만끽…관광지·축제장 나들이객 북적"낮엔 물놀이, 저녁엔 한우·맥주"…강원 영서 늦여름 손님맞이 한창'문화예술축제의 진수'…청춘양구 배꼽축제, 29~31일 개최해수욕장 폐장에도 피서객 '여전'…벌초객 벌 쏘임 사고도 속출(종합)9월의 첫 날, 피서객 몰린 강릉 '한 여름'…양구선 '배꼽축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