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왕규 군수·김정미 의장 등 참석…지역 기업 5곳 자체 후원으로 성사이현상 회장 "행정에만 맡기지 않을 것…실질적 후속 사업 추진"양구군청년위원회는 28일 오후 양구 버드나무예술창고에서 '학교 소멸 대책과 지역경제 토론회'를 개최했다.(양구군청년위원회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학교 소멸 대책과 지역경제 토론회'.(양구군청년위원회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관련 키워드양구청년지역소멸토론회학교김왕규이현상이종재 기자 "교과서 속 기술이 눈앞에"…춘천기계공고 로봇·IT 기업서 현장체험"역대 최대 규모"…홍천군, 민선 9기 첫 추경 1조 135억 편성관련 기사"학교 소멸이 곧 지역 소멸"…양구군청년위, 28일 대책 토론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