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발 충돌 우려…해경 경비정 투입해 수거동해해양경찰서 경촬관이 동해시 대진항 해상 대형 통나무를 인양하고 있다.(동해해경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8.30/뉴스1관련 키워드동해해경동해시대진항통나무윤왕근 기자 "가는 여름 아쉬워"…8월 마지막 일요일, 강릉 해변·관광지 '북적'평창 60대 남성 트럭서 고추건조기 내리다 깔려 숨져관련 기사"바다를 잠글 수도 없고"…주말 앞둔 동해안, 잇단 참변에 '비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