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교량대대 연병장에서 열린 '6·25전사자 유해발굴 개토식'에서 주요 참석자들이 호국영웅의 귀환과 안전한 임무수행을 기원하며 시삽을 하고 있다.(육군 제3공병여단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인제유해발굴한귀섭 기자 춘천 레고랜드~강원대 자율주행버스 다음달 시범운행정선서 산책하던 90대 5m 아래 하천 추락해 숨져관련 기사어린 딸 두고 전장 떠난 두 아버지…70여년 만에 가족 품으로 귀환2026년 6·25 전사자 유해발굴사업 개시…"34개 지역서 200구 발굴 목표"6·25전사자 유해발굴사업 협의회 개최…17개 부처·기관 참석육군 3군단, 2025년 6·25 전사자 발굴 유해 합동 영결식 엄수[뉴스1 PICK]"이제 편히 잠드소서"…6·25 전사자 발굴유해 합동봉안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