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손 관리' 친일파 민영휘 묘…'풀숲 방치' 항일의병 박화지 선생 묘"서훈 받지 못해 지자체 관리 어려워" 현실적 문제도13일 찾은 강원 춘천의 항일 의병장 박화지 선생 묘역(왼쪽)과 민영휘 묘역(오른쪽). 한쪽은 무성하게 자란 풀에 묘역이 가려져 있지만, 다른 한쪽은 정돈된 잔디와 석물이 눈에 띈다.2026.8.13 한귀섭 기자관련 키워드강원춘천박화지한귀섭 기자 춘천 골프장서 배전반 전류 측정 중 20대 작업자 감전…병원 이송강원 수능 지원자 1만 2583명…전년 보다 497명 감소관련 기사[인사] 법무부116㎞까지 왜 가속됐나…'강릉 급발진' 사고 현장서 다시 검증한다여야, 정기국회 앞두고 전열 정비…이틀간 워크숍·연찬회한은 기준금리 올릴까, 워시 의장 첫 기조연설…이번주(24~30일) 주요 일정춘천시, 강원FC 홈경기 개최 의향서 제출…조건 협의는 과제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