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엔 춥더라"…폭염 물러간 동해안, 일상도 피서객도 돌아왔다

낮 최고 25도 안팎·밤 최저 16.9도까지 뚝…해수욕장 활기
속초 해변 산책객 북적…막국수 대신 장칼국수 가게 앞 줄 서

본문 이미지 - 12일 강원 속초해수욕장을 찾은 피서객들이 지역 대표 캐릭터 짜니와 래요 조형물을 배경 삼아 사진을 찍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이날 오후 1시 기준 속초지역 낮 최고기온은 25도 안팎을, 밤 사이 최저기온은 20도를 기록하며 시원항 날씨를 보였다.2026.8.12/뉴스1 윤왕근 기자
12일 강원 속초해수욕장을 찾은 피서객들이 지역 대표 캐릭터 짜니와 래요 조형물을 배경 삼아 사진을 찍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이날 오후 1시 기준 속초지역 낮 최고기온은 25도 안팎을, 밤 사이 최저기온은 20도를 기록하며 시원항 날씨를 보였다.2026.8.12/뉴스1 윤왕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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