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 최고 25도 안팎·밤 최저 16.9도까지 뚝…해수욕장 활기속초 해변 산책객 북적…막국수 대신 장칼국수 가게 앞 줄 서12일 강원 속초해수욕장을 찾은 피서객들이 지역 대표 캐릭터 짜니와 래요 조형물을 배경 삼아 사진을 찍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이날 오후 1시 기준 속초지역 낮 최고기온은 25도 안팎을, 밤 사이 최저기온은 20도를 기록하며 시원항 날씨를 보였다.2026.8.12/뉴스1 윤왕근 기자관련 키워드폭염속초시원속초해수욕장윤왕근 기자 추석 당일·다음 날 강릉 쓰레기 수거 안 한다…24~26일 낮 배출 자제"하루 찍고 가는 크루즈 아니다"…2박3일 속초서 머무는 '더 월드' 입항관련 기사전국 버스커들의 마지막 승부…강릉 버스킹 전국대회 결선 15일 개최더위 한풀 꺾인 동해안 17만명 '풍덩'…누적은 작년보다 167만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