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사단 한윤정 대위 등 4명, 어머나 운동본부에 머리카락 기증육군 제22보병사단 여성 간부들이 머리카락으로 만든 기념판넬을 들고 기념촬영하고 있다. 왼쪽부터 이경희 대위, 한윤정 대위, 김하늘 대위(진), 원혜지 중사.(육군 22사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8.10/뉴스1관련 키워드22사단이경희대위한윤정대위김하늘대위원혜지중사어머나머리카락기증윤왕근 기자 강원 4대 명산에 단풍 행락객 5만 명 몰렸다…산악 사고도 잇따라춘천 폐기물업체·태백 아파트 불…강원서 화재 잇따라(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