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동해안과 산지를 중심으로 호우특보가 발효된 8일 강릉시 경포해수욕장 인근 도로에서 피서객 차량들이 비를 맞으며 해변을 빠져나가고 있다. 2026.8.8 ⓒ 뉴스1 윤왕근 기자관련 키워드강원강릉동해호우주의보해제특보발효이종재 기자 호우·풍랑특보에 입수 통제…강원 해수욕장 방문객 오늘만 8만 명↓강원 영동 시간당 80㎜ '물폭탄'…계곡 고립·추돌사고 속출(종합)관련 기사호우·풍랑특보에 입수 통제…강원 해수욕장 방문객 오늘만 8만 명↓"물 반 사람 반" 전국 피서지 북적…'시간당 80㎜' 강원 영동은 입수 금지강원 영동 시간당 80㎜ '물폭탄'…계곡 고립·추돌사고 속출(종합)[르포] "바다 못 들어간다고요?"…궂은비 쏟아진 경포 곳곳서 '탄식'강원 영동에 최대 150㎜ 폭우…재대본 비상 1단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