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대영 국립공원공단 이사장이 7일 충북 단양군 영춘면에 위치한 소백산국립공원 남천야영장을 찾아 물놀이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 (국립공원공단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8.7/뉴스1관련 키워드주대영국립공원공단이사장현장점검신관호 기자 "첨복단지 유치 속도"…원주시, 30년 기반 강점 알린다(종합)우상호 만난 구자열…"의료복합단지 원주 유치, 강원도의 협력을"관련 기사국산 위성으로 국립공원 산림 변화 추적…구상나무 쇠퇴도 본다'2026 부산국제불교박람회' 개막…"세계와 소통 '힙'한 문화로 도약"여수섬엑스포 앞두고…국립공원공단, 섬 해양쓰레기 집중관리 확대멸종위기종 여우 28마리, 소백산에 방사…"한반도 생태계 복원"도지사 때 계곡 불법시설 정비한 李 대통령…국립공원에 "핑계 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