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원·화천 등 영서 북부 양계 농가 직격탄…돼지 피해도 잇따라기록적인 폭염이 이어지는 7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지열의 영향을 받은 온도계가 40도를 넘어선 수치를 가리키고 있다. 2026.8.7 ⓒ 뉴스1 이종수 기자연일 폭염특보 속 한 양계장에서 직원이 폐사한 닭을 정리하고 있다.(뉴스1 자료사진)관련 키워드강원날씨영월가축폐사돼지닭이종재 기자 우상호 강원지사·최휘영 문체장관, 문화·체육 주요 현안 논의"폭염 피해 막는다"…강원농협, 18개 시군 현장경영 총력관련 기사동해·삼척·속초·양양·평창·강릉·정선·홍천·양구 폭염주의보 해제가장 뜨거운 '입추'…수도권·전남 40도 넘겨, 서울 39.2도[뉴스1 PICK]극한 폭염에 전국이 '펄펄'수도권 최고 38.5도·밀양 39도…비 내리는 주말, 폭염 한풀 꺾일듯서울 전역 폭염중대경보…수도권 오전 체감 37.3도까지 치솟아(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