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원·화천 등 영서 북부 양계 농가 직격탄…돼지 피해도 잇따라기록적인 폭염이 이어지는 7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지열의 영향을 받은 온도계가 40도를 넘어선 수치를 가리키고 있다. 2026.8.7 ⓒ 뉴스1 이종수 기자연일 폭염특보 속 한 양계장에서 직원이 폐사한 닭을 정리하고 있다.(뉴스1 자료사진)관련 키워드강원날씨영월가축폐사돼지닭이종재 기자 추석 연휴 서울~강릉 귀성 7시간…경찰, 고속도로 특별 교통관리한강수력본부, 추석 맞아 춘천지역에 3000만원 상당 특산품 전달관련 기사"가을 산 타러 왔어요"…강원 명산에 1만7000명 몰렸다긴 여름 끝 보인다…강원 산지부터 '가을 문턱', 전국은 9월 하순한 주 만에 가을 성큼…산·공원·축제로 나들이객 북적(종합)"가는 여름 아쉬워"…8월 마지막 일요일, 강릉 해변·관광지 '북적'영월·동해·삼척·양양·강릉·정선 폭염주의보 해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