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체부 표창 받은 영화제, 예산 시의회 문턱 못 넘어…신영극장 운영비도 무산 갈수록 줄어드는지역 영화인…"예산보다 문화정책 필요"
제28회 정동진독립영화제 개막을 하루 앞둔 6일 강원 강릉시 강동면 정동초등학교 운동장에 야외 상영을 위한 대형 스크린과 관람석이 설치돼 있다. 관계자들은 장비와 객석을 점검하며 막바지 개막 준비를 이어갔다.(김진유 영화제 운영위원장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8.6/뉴스1
제28회 정동진독립영화제 개막을 하루 앞둔 6일 강원 강릉시 강동면 정동초등학교에서 스태프들이 행사 시설과 전기·통신 장비를 설치하며 막바지 준비를 하고 있다. 2026.8.6/뉴스1
제28회 정동진독립영화제 개막을 하루 앞둔 6일 강원 강릉시 강동면 정동초등학교에 영화제 천막과 관람객 휴게공간이 설치돼 있다. 영화제는 7일부터 10일까지 정동초등학교와 강릉독립예술극장 신영에서 열린다. (김진유 영화제 운영위원장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2026.8.6/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