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양막 설치에도 39도 '찜통' 더위, 습도도 높아토마토·배추·오이 묘종 생육 부진에 출하 차질5일 오후 강원 춘천 신북의 한 육묘장에서 작업자가 묘종에 물을 주고 있다. 2026.8.5 한귀섭 기자5일 오후 1시 강원 춘천 신북읍의 한 육묘장에서 작업자들이 묘종을 관리하고 있다. 폭염으로 비닐하우스 내부 온도가 39도까지 오르자 작업자들은 작업을 중단하고 더위를 식히며 휴식을 취했다.2026.8.5 한귀섭 기자관련 키워드강원춘천더위폭염한귀섭 기자 삼척 하천서 물놀이 하던 50대 물에 빠져 심정지 이송동해·삼척·속초·양양·강릉 열대야주의보 발효관련 기사내일 서울 한낮 39도 예보…사상 초유 '40도 돌파' 가능성(종합)푹푹 찌는 밤…제주 29일 연속 열대야, 서울 '초열대야' 턱밑원주 26도·강릉 25.6도…강원 내륙·해안 지역 열대야 이어져수도·전라권 한낮 '40도 육박' 극한 폭염…서쪽 지역 소나기(종합)낮 최고 38도 극한 폭염·열대야 계속…서쪽 지역엔 소나기 [오늘날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