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양막 설치에도 39도 '찜통' 더위, 습도도 높아토마토·배추·오이 묘종 생육 부진에 출하 차질5일 오후 강원 춘천 신북의 한 육묘장에서 작업자가 묘종에 물을 주고 있다. 2026.8.5 한귀섭 기자5일 오후 1시 강원 춘천 신북읍의 한 육묘장에서 작업자들이 묘종을 관리하고 있다. 폭염으로 비닐하우스 내부 온도가 39도까지 오르자 작업자들은 작업을 중단하고 더위를 식히며 휴식을 취했다.2026.8.5 한귀섭 기자관련 키워드강원춘천더위폭염한귀섭 기자 만취 운전 사고 내고 도주·사기까지…30대 항소심서 일부 감형 '왜'살수차 후진에 신호수 사망…사업주, 항소심도 벌금형관련 기사'낮 최고 30도' 연휴 첫날 늦더위…전국에 구름[오늘날씨]늦더위 이어지는 연휴 첫날…강원 북부는 빗방울[내일날씨]아침은 선선 낮은 반짝더위…맑은 월요일 낮 최고 31도 [오늘날씨]늦더위 물러간 주 전국 관광지 '북적'…성큼 다가온 초가을(종합)서울 일평균 18.4도까지 '뚝'…그래도 아직 '가을' 아닌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