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상경제대책회의 후 첫 현장 행보…물가·소비 동향 살펴김중남 강원 강릉시장이 지역에 폭염경보가 발효된 2일 새벽 강릉새벽시장을 찾아 상인들과 대화를 나누며 장을 보고 있다.(강릉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8.2/뉴스1관련 키워드김중남강릉시장강릉새벽시장민생안정지원금윤왕근 기자 "서울 가려면 8시간 반"…대관령 넘던 강릉, 이젠 '교통올림픽' 무대로[오늘의 날씨] 강원(17일, 토)…아침 최저 7도, 일교차 15도 안팎관련 기사문턱 낮추고 민생지원금 살린 김중남 강릉시장의 100일…다음 행보 주목강릉시, 추석 맞아 전통시장 장보기…280여명 소비 촉진 나선다김중남 강릉시장, 추석 민생현장 찾는다…23~24일 심야까지 소통행보강원 영동 시간당 80㎜ '물폭탄'…계곡 고립·추돌사고 속출(종합)강원 정치지형 뒤집은 지선…민주 도지사 탈환·11곳 석권, 국힘 7곳 사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