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수욕장·비지정 해변·하천·계곡까지 피서객 이용지역 집중 점검비지정 해변 안전관리 현장. (동해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7.31/뉴스1관련 키워드동해시비지정해변안전관리윤왕근 기자 추석 당일·다음 날 강릉 쓰레기 수거 안 한다…24~26일 낮 배출 자제"하루 찍고 가는 크루즈 아니다"…2박3일 속초서 머무는 '더 월드' 입항관련 기사추석 앞 벌초·나들이 늘어…벌쏘임에 물놀이 안전까지 '주의'강원권 고속도로에 30만대 몰린다…'7말 8초' 동해안 피서 절정 시작폭염도 못 막았다…강원 동해안 피서객 200만명 돌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