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수욕장·비지정 해변·하천·계곡까지 피서객 이용지역 집중 점검비지정 해변 안전관리 현장. (동해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7.31/뉴스1관련 키워드동해시비지정해변안전관리윤왕근 기자 낮엔 다슬기 잡고, 밤엔 수제맥주…강원 여름 축제 총출동강원권 고속도로에 30만대 몰린다…'7말 8초' 동해안 피서 절정 시작관련 기사강원권 고속도로에 30만대 몰린다…'7말 8초' 동해안 피서 절정 시작폭염도 못 막았다…강원 동해안 피서객 200만명 돌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