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수욕장·비지정 해변·하천·계곡까지 피서객 이용지역 집중 점검비지정 해변 안전관리 현장. (동해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7.31/뉴스1관련 키워드동해시비지정해변안전관리윤왕근 기자 설악산 오색케이블카 2031년 개통 목표…사업비 621억 원 늘어춘천 '남춘천 센트레빌' 30일 견본주택 개관…264세대 공급관련 기사추석 앞 벌초·나들이 늘어…벌쏘임에 물놀이 안전까지 '주의'강원권 고속도로에 30만대 몰린다…'7말 8초' 동해안 피서 절정 시작폭염도 못 막았다…강원 동해안 피서객 200만명 돌파고향 바다 지키는 사람들…'연안 안전지킴이' 아시나요"물놀이 조심하세요" 동해해경서장, 극성수기 피서지 안전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