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몰리는 'SNS 핫플'도 점검…동해시 '안전 사각지대' 없앤다

해수욕장·비지정 해변·하천·계곡까지 피서객 이용지역 집중 점검

본문 이미지 - 비지정 해변 안전관리 현장. (동해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7.31/뉴스1
비지정 해변 안전관리 현장. (동해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7.31/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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