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자열 강원 원주시장이 지난 21일 오후 동부순환도로(번재소류지~백호정사) 개설사업 현장을 찾아 여름철 호우 등 자연재난 대비 상황과 대형 공사현장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 (원주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7.22/뉴스1관련 키워드원주시여름철집중호우신관호 기자 "의료기기에 고철도 팔았다"…인도, 강원 수출 3위 국가로 '껑충'"대한민국 사회적 기업 원형"…강원랜드 '지역경제 활성화 대상' 수상관련 기사"낮엔 멈추세요"…강원 지자체 '사람 잡는 폭염'에 위험군 점검 잰걸음원주시, 여름철 어린이 물놀이장 안전관리 강화 방안 마련"게릴라성 집중호우"…원주시, 호우대비 상황 점검상습 침수지 '원주 호저면 무장리'…내년부터 236억 들여 개선강원경찰, 원주서 '여름철 지하차도 등 침수 대비 모의훈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