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지법 원주지원, 특수재물손괴 혐의 벌금 300만 원"피해자가 처벌 원하나, 공탁금 수령 의사…초범 등 고려" 관련 키워드춘천지법원주지원특수재물손괴벌금외국인신관호 기자 원주기업도시 자리잡은 지정면 벌써 3.3만 명…정주 개선 요구 확대개천절 이어 또 사흘 연휴…강원 캠핑장·펜션 "빈방 없어요"관련 기사"왜 돈 안 갚아"…60대 여성 고물상서 둔기 휘두른 50대 여성'요구가 많아서'…임신한 아내에게 폭력 휘두른 30대 남편 벌금나랑 관계 가졌다…女동료 때리고 가족 앞에서도 협박한 60대'훔치고 또 훔치고 때리고' 범죄혐의만 8개 '원주 빌런'의 최후'나한테 찐따라니'…공구로 마트 출입문‧창문 부순 60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