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림면 찾아 '현장 중심, 시민과의 대화' 시작구자열 강원 원주시장이 6일 신림면을 찾는 첫 일정으로 시내 25개 읍·면·동을 순회하는 '현장 중심, 시민과의 대화'를 시작했다. (원주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7.7/뉴스1관련 키워드구자열원주시신관호 기자 "의료기기에 고철도 팔았다"…인도, 강원 수출 3위 국가로 '껑충'"대한민국 사회적 기업 원형"…강원랜드 '지역경제 활성화 대상' 수상관련 기사"강원혁신도시에 기관 더 온다면"…원주시, 2차 이전 효과 분석"원주로 오는 AI 전문가들"…'NEXT AI 2026 WONJU' 16~17일 개최원주 세브란스 제2병원 첫 삽…기업도시 의료 환경 개선되나원주 기업들의 재투자…문막반계일반산단 13년 만에 분양 100%"2차 이전을 기회로"…원주시·강원혁신도시 기관노조들 '협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