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인의 우정길' 등반 중 추락날씨 탓 헬기 접근 불가…구조대 3시간 만에 현장 도착30일 설악산 암벽 등반 중 추락한 50대 구조 현장.(설악산국립공원사무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6.30/뉴스1관련 키워드설악산암벽등반추락설악산국립공원사무소윤왕근 기자 21년 전 '혁신도시' 원주에…강릉·속초 "2차 공공기관 이전, 동해안으로"추석 앞 벌초·나들이 늘어…벌쏘임에 물놀이 안전까지 '주의'관련 기사설악산서 암벽등반 중 3m 아래 추락 50대 헬기 이송국립공원탐방 4300만명 7년만에 최다…"산악사고, 예방에 방점둬야"'헬기 불가'에 도보 이동 …설악산 암벽 추락 50대, 13시간 만에 이송강원 산악사고 잇따라…70대 등산객 숨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