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양양·동해, 새 시정철학 담은 취임식속초·삼척·고성은 기존 기조 계승 강조민선 9기 출범을 하루 앞둔 지난 30일 강릉시청 청사 외벽에서 새 시정구호 '함께 바꾸는 미래, 모두 행복한 강릉' 현판 설치 작업이 진행되고 있다. ⓒ 뉴스1 윤왕근 기자강원 속초시청 전경.(속초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민선9기강릉시동해시양양군속초시고성군.삼척시김중남이정학윤왕근 기자 "주민 소통에 행정력 동원은 월권"…강릉시의회 의장 간담회 논란 확산'성매매→檢 보완수사→미성년자 강간치상'…첫 재판서 일부 혐의 부인관련 기사우상호 강원지사, 18개 시장·군수와 첫 상견례…"반기마다 만나자"'당선 기쁨' 끝났다…'공약 청구서' 쌓인 강원 동해안 단체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