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양양·동해, 새 시정철학 담은 취임식속초·삼척·고성은 기존 기조 계승 강조민선 9기 출범을 하루 앞둔 지난 30일 강릉시청 청사 외벽에서 새 시정구호 '함께 바꾸는 미래, 모두 행복한 강릉' 현판 설치 작업이 진행되고 있다. ⓒ 뉴스1 윤왕근 기자강원 속초시청 전경.(속초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민선9기강릉시동해시양양군속초시고성군.삼척시김중남이정학윤왕근 기자 "북강릉 케이블카 살리고, 대관령·경포 사업은 부정적"…대수술 예고[오늘의 날씨] 강원(11일, 일)…최대 20㎜ 소나기 짙은 안개, 큰 일교차관련 기사문턱 낮추고 민생지원금 살린 김중남 강릉시장의 100일…다음 행보 주목우상호 "강릉 민심 지난 선거와 달라…당 차원 대책기구 가동을"우상호 강원지사, 18개 시장·군수와 첫 상견례…"반기마다 만나자"'당선 기쁨' 끝났다…'공약 청구서' 쌓인 강원 동해안 단체장"연휴에도 표밭 다지기"…우상호·김진태 휴일 동해안 집중 공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