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이 지난해 복권기금 약 4억 원을 활용해 확장·리모델링한 대전보훈병원 인공신장실.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6.26/뉴스1관련 키워드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복권기금신관호 기자 AI가 버스 노선 짜고 어르신 말벗까지…강원 남부가 달라진다[오늘의 날씨] 강원(25일, 금)…대체로 흐리고, 비관련 기사복권기금 '35% 의무배분' 20년 만에 손질…8개 기관 성과 따라 배분보훈공단·서울디자인재단, 보훈가족 주거환경 개선 위해 '맞손'윤종진 보훈공단 이사장, 광주보훈병원·요양원 점검보훈공단, 국가유공자 주거환경개선사업 업체 현장설명회"애국지사의 숭고한 헌신"…보훈공단, '후손의 예우에도 더 노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