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이 지난해 복권기금 약 4억 원을 활용해 확장·리모델링한 대전보훈병원 인공신장실.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6.26/뉴스1관련 키워드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복권기금신관호 기자 '선거 끝나도 갈등 계속'…민선 9기 원주시 출범 앞두고도 공방"헤어질 바엔 같이 죽자"…유부녀 여친 폭행·감금한 30대관련 기사보훈공단·서울디자인재단, 보훈가족 주거환경 개선 위해 '맞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