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혁진 "진흥원 직원·모 사회적기업 조직 유착 의혹 정황"진흥원 "소통·협력 자연스러워, 사실관계 부합하지 않아"최혁진 무소속 국회의원과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 자료 사진. (뉴스1 DB 및 진흥원 홈페이지 갈무리. 재판매 및 DB금지) 2026.6.10/뉴스1관련 키워드최혁진사회적기업진흥원신관호 기자 영월초 옛 연하분교에 예술창작스튜디오…도예가 조민호 입주추석 당일 '서울→강릉' 7시간 걸린다…귀경길은 5시간관련 기사최혁진 전 청와대 비서관 원주시장 출마선언미국·영국·호주 등 '과학하는 여자들의 글로벌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