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혁진 "진흥원 직원·모 사회적기업 조직 유착 의혹 정황"진흥원 "소통·협력 자연스러워, 사실관계 부합하지 않아"최혁진 무소속 국회의원과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 자료 사진. (뉴스1 DB 및 진흥원 홈페이지 갈무리. 재판매 및 DB금지) 2026.6.10/뉴스1관련 키워드최혁진사회적기업진흥원신관호 기자 평창군, 연말까지 노인·장애인 통합 돌봄 대상자 전수조사영월군의 민선 9기 청사진…7만 군민·예산 1조·기업 10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