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선자라면 출마 못했다" 발언 문제 삼아김중남 더불어민주당 강원 강릉시장 후보 측이 1일 김홍규 국민의힘 후보를 허위사실 유포 혐의로 강릉경찰서에 고발장을 접수하고 있다.(김중남 후보 캠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6.1/뉴스1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기초단체장강릉시장선거김중남김홍규지방선거윤왕근 기자 "로고송 끄고 유세차 세우고"…동해안 후보들 대전 화재 애도(종합)동해해경청, 동해안 10개 지자체와 연안 위험정보 문자 송출체계 구축관련 기사출근길 오거리서 퇴근길 사거리까지…강릉시장 '3金' 표심잡기 사활김홍규 강릉시장 후보 "승기 굳힐 것"…31일 월화거리 총력 유세김홍규 "김중남 명함 아파트 불법 살포"…김중남 측 "캠프와 무관"강릉시장 후보 마지막 TV토론…'AI 데이터센터' 다시 공방정책보다 의혹…강릉시장 선거, 'AI 실체공방·체육회 논란'에 함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