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몸 갈아 넣어서라도 강원 미래 바꿀 것"…막판 총력전 선언사전투표 첫날인 29일 원주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연 김진태 국민의힘 강원특별자치도지사 후보가 '무박 유세' 돌입을 선언하고 있다.(김진태후보캠프 측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유세활동에 나선 김진태 국민의힘 강원특별자치도지사 후보.(김진태후보캠프 측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유세활동에 나선 김진태 국민의힘 강원특별자치도지사 후보.(김진태후보캠프 측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관련 키워드강원김진태우상호토론회원주무박유세2026지방선거이종재 기자 "남편과 외도 의심"…주점 종업원 양주병으로 폭행한 40대女 집유[오늘의 날씨] 강원(13일, 월)…무더위 계속, 내륙·산지 한때 소나기관련 기사김세훈 화천군수 취임 "햇빛연금 시대 열어 군민소득 혁명 이루겠다"강원 정치지형 뒤집은 지선…민주 도지사 탈환·11곳 석권, 국힘 7곳 사수與, 중원·영남 공략 성과 속 서울선 '뼈아픈 역전패'…野는 마지노선 수성與 12곳 vs 野 4곳, 서울 내줘 절반의 승리…재보선은 9 대 4'5당 2락' 靑 7인방…'당청 가교' 윤활유 역할 기대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