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몸 갈아 넣어서라도 강원 미래 바꿀 것"…막판 총력전 선언사전투표 첫날인 29일 원주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연 김진태 국민의힘 강원특별자치도지사 후보가 '무박 유세' 돌입을 선언하고 있다.(김진태후보캠프 측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유세활동에 나선 김진태 국민의힘 강원특별자치도지사 후보.(김진태후보캠프 측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유세활동에 나선 김진태 국민의힘 강원특별자치도지사 후보.(김진태후보캠프 측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관련 키워드강원김진태우상호토론회원주무박유세2026지방선거이종재 기자 "더덕향기 솔솔, 웃음소리 가득"…횡성더덕축제 11일 개막인제군, 늦더위 지속에 물놀이 안전관리 기간 13일까지 연장관련 기사우상호 "AI센터 등 한 달 성과…전임 산하기관장 거취 고민해야"김세훈 화천군수 취임 "햇빛연금 시대 열어 군민소득 혁명 이루겠다"강원 정치지형 뒤집은 지선…민주 도지사 탈환·11곳 석권, 국힘 7곳 사수與, 중원·영남 공략 성과 속 서울선 '뼈아픈 역전패'…野는 마지노선 수성與 12곳 vs 野 4곳, 서울 내줘 절반의 승리…재보선은 9 대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