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중·연안 폐어구·폐플라스틱 등 수거수중정화 활동을 위해 입수하는 잠수팀.(강릉해경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5.27/뉴스1인사말하는 박홍식 강릉해경서장.(강릉해경 제공,재판매 및 DB 금지) 2026.5.27/뉴스1관련 키워드강릉해경동아오츠카주문진항수중정화윤왕근 기자 21년 전 '혁신도시' 원주에…강릉·속초 "2차 공공기관 이전, 동해안으로"추석 앞 벌초·나들이 늘어…벌쏘임에 물놀이 안전까지 '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