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가 34곳 배치…배추·감자·옥수수 재배·수확 작업 참여강릉시 농가에 투입된 외국인 계절근로자 자료사진.(강릉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5.27/뉴스1관련 키워드강릉시외국인계절근로자윤왕근 기자 "주민 소통에 행정력 동원은 월권"…강릉시의회 의장 간담회 논란 확산'성매매→檢 보완수사→미성년자 강간치상'…첫 재판서 일부 혐의 부인관련 기사강릉 농촌 인력난 덜 외국인 계절근로자…9월 9일까지 신청동부산림청, 여름철 풀베기 현장 점검…폭염·벌쏘임 안전관리 강화강릉시-라오스 비엔티안시, 외국인계절근로자 협력 확대 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