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보단 소폭 감소…여전히 높은 참여율온라인 봉정도 정착…"축제 기간 관광객과 나눌 것"올해 강릉단오제를 위해 모인 신주미.(강릉단오제위원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5.26/뉴스1관련 키워드강릉단오제신주미윤왕근 기자 커피 마시다 뛰쳐나간 간호사들…도로 위 쓰러진 시민 살렸다'당선 기쁨' 끝났다…'공약 청구서' 쌓인 강원 동해안 단체장관련 기사강릉해경 "구명조끼 꼭 착용해요"…단오제 신주미 봉정 행사 참여강릉시, 단오제 시작 알리는 '신주미 봉정' 시작강릉단오제 출발 알리는 신주미 봉정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