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수자 이송 당시 모습.(강릉해경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5.17/뉴스1관련 키워드양양죽도해변스노클링익수강릉해경윤왕근 기자 상처 난 채 사람 곁 맴돈 '안목이'…강릉 앞바다 구조작전 착수[오늘의 날씨] 강원(6일, 월)…최대 60㎜ 비, 낮 최고 30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