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수자 이송 당시 모습.(강릉해경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5.17/뉴스1관련 키워드양양죽도해변스노클링익수강릉해경윤왕근 기자 아내 밀쳐 숨지게 하고 24시간 방치…50대 남편 징역 4년강릉해경, 연안안전지킴이와 피서철 앞두고 위험구역 점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