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이해를 돕기 위한 강원 치악산 비로봉 자료 사진으로 기사 내용과 직접 관련 없음. (재판매 및 DB금지 . ⓒ 뉴스1 관련 키워드치악산산불신관호 기자 살인 vs 치사…'영적치유' 장애동생사망 前 목사 2심 쟁점은"존엄하게, 아름답게"…수원·김해 보훈요양원 복지부 장관상관련 기사호우 위기경보 '경계→주의' 하향…중대본 2단계서 1단계로수도권 밤사이 최대 100㎜ 비 더 온다…중대본 "선제 대피·비상대응 유지"원주시노조, 격무에 지친 조합원 위해 치킨 선물 제공"낙엽서 다시 불길"…재발화 우려에 등짐펌프 메고 야간 진화(종합)[단독] 치악산 산불, 등산객들이 초동 진화…큰불 막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