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시작한 청원, 1만 4000여명 동의원주에서 중학생이 숨진 현장에 놓인 국화꽃.(뉴스1 DB) 관련 키워드원주중학생사고한귀섭 기자 만취 운전 사고 내고 도주·사기까지…30대 항소심서 일부 감형 '왜'살수차 후진에 신호수 사망…사업주, 항소심도 벌금형관련 기사사람 살리려다 사고 낸 사설구급차?…인증제 등 점검·관리 '공백'길걷던 원주 중학생 사망사고…사설 구급차 운전자 구속영장 신청'잊지 않고 기억하겠습니다' 원주고, 세월호 12주기 추념 행사원주 중학생 사망사고 추모 물결…강원교육감 예비후보들도 애도원주서 사설구급차·쏘나타 추돌…10대 보행자 심정지 등 4명 다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