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분 만에 구조됐지만 사망…"적절한 구조 조치 안 해"소방 "매뉴얼대로 진행, 당시 대원들 최선 다해"지난달 14일 강원 양양 낙산항 인근 해상 어선 전복 현장.(강원도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유족 측이 국회전자청원에 게시한 청원글.(국회전자청원 홈페이지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2026.4.15/뉴스1강원도소방본부.(뉴스1 DB)관련 키워드강원소방경찰양양해경속초한귀섭 기자 강원대, 국방반도체학과 신설…'서울대 10개 만들기' 첫 선정 도전보도에 걸터앉은 노부부 보고 직감…걷다 쓰러진 노인 도운 육군 장교윤왕근 기자 동해해경청, 교육청·지자체와 손잡고 '구명조끼 착용' 확산 나선다미국인 관광객 덮친 동해안 이안류…구조 나섰던 10대도 표류관련 기사고성 초도해변 실종 고교생 숨진 채 발견…실종 나흘 만李대통령, 6·25 맞춰 안보 행보…오늘 군부대 장병 격려"잔잔해 보였는데"…동해안 피서철 익수사고, 한낮 해안가 집중고성 초도해변 실종 고교생 수색 이틀째…헬기·함정 등 총동원(종합)공무집행방해로 처벌 받고 또 경찰 폭행…50대 2명 실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