뚝심 이어달리기 2탄으로 여주~원주 현장 방문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 예비후보가 15일 원주시 지정면 일원 '여주~원주 복선전철' 건설 공사 현장을 방문해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김진태 예비후보 측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관련 키워드강원김진태원주철도현장교통약속캠페인이종재 기자 검사 사칭해 2400만원 편취한 30대…강원경찰, 中 공조로 국내 송환우상호 "어르신 살던 곳서 건강한 노후"…춘천·영월서 복지 행보관련 기사공직자 정책은?…원주시노조, 4년 전처럼 차기 시장에게 물었다[지선 D-50] "현역 안정감" 김진태 vs "여당 프리미엄" 우상호강원시민단체 "김진태 도정보고회, 공직선거법 위반 여부 조사해야"강원도, 복지관 셔틀버스 첫 운행…"이동 편의 증진·복지관 이용 활성화"강원도, 지역 주도형 AI 대전환 사업 선정…국비 140억 원 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