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지사 대진표 조기 확정…'영동권 표심 요동' 주목지난 2월 20일 강릉농협에서 열린 강릉최씨 대종회 신년 하례회에서 김진태 강원도지사와 우상호 전 청와대 정무수석(현 더불어민주당 도지사 예비후보)이 인사하고 있다.(자료사진)/뉴스1 DB지난 3월 28일 오후 강원 강릉아레나에서 열린 강원도정 보고회 강릉권역 행사에 강원도관찰사 복장을 한 김진태 지사가 포즈를 취해보이고 있다. 2026.3.28 ⓒ 뉴스1 윤왕근 기자지난 1일 철원 작은마을축제 방문한 우상호 더불어민주당 강원도지사 예비후보.(우상호 예비후보 측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김진태우상호강원영동표심이종재 기자 우상호, 속초 찾아 동해안 표심 공략…"높은 사전투표율, 변화 명령"'벌써 여름' 삼척 34.5도…동해시 33.6도, 5월 최고기온 역대 2위관련 기사장동혁 "김진태, 춘천-속초 동서고속화철도 마무리 하도록 도와달라"김진태, '무박 유세' 돌입…우상호 향해 "공약 위치도 모르는 허구"박근혜 오늘은 원주 중앙시장 방문…"김진태, 강원 발전에 꼭 필요"국힘 "與 독재 막고 강원도 일꾼 뽑는 1석2조 선거"김진태 "우상호 70조 강릉 데이터센터? 우린 두 달 전 기공식 끝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