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영 넘어 강원 미래와 먹고사는 문제 위해 결심"우상호 "보수 인사 경험, 공약에 적극 반영 약속"강원 영동 지역의 전직 의장단 및 보수 진영 인사 1000명이 14일 우상호 더불어민주당 강원특별자치도지사 후보에 대한 지지를 공식 선언했다.(우상호 예비후보 측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우상호영동보수지지선언이종재 기자 '방역 더 촘촘히'…강원도, 민간 연계 구제역 항체검사 대폭 확대횡성군, 무인민원발급기 수수료 면제 확대…124종 중 123종 무료화관련 기사김중남 "허위 프레임 정치공작"…김홍규 고발 주장 반박(종합)우상호 "김진태, 오죽하면 장동혁 물러나라고"…국힘 내홍 '직격'동해안 선거전 가열…민주 '정청래 지원' vs 국힘 '조직 다지기'정청래 "재보선 전략공천이 원칙…영입인재 1호 곧 공개"[지선 D-50] "현역 안정감" 김진태 vs "여당 프리미엄" 우상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