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노조, 박정하·송기헌·백승아·최혁진에 입법 제안 장애인차별금지법 개정 촉구…여야 의원 4명 제도 공감
강원 원주시청 공무원노동조합(원공노)이 13일 국회를 찾아 장애인공직자를 위한 '동료지원관(코디네이터) 제도' 마련을 위한 '장애인차별금지 및 권리구제 등에 관한 법률'의 일부개정을 촉구한 가운데, 원주 갑 국민의힘 박정하 국회의원과 원공노 조합원들이 국회 앞에서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원주시청 공무원노동조합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4.14/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