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월군수 선거 개표율 4일 오전 1시 45분 99.98%…40.52% 득표4파전서 승리한 김길수, "영월을 다시 대한민국 중심에 세운다"김길수 국민의힘 민선 9기 강원 영월군수 후보가 지난 3일부터 선거사무소에서 개표 상황을 지켜본 가운데, 당선을 확실시하는 상황을 짚고,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독자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6.4/뉴스1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기초단체장신관호 기자 [6·3지선] 한나라당 후 첫 3선 평창군수…심재국 "성과로 보답"[6·3 지선] 민선 사상 첫 4선 정선군수…최승준, "모두의 승리"관련 기사[6·3 지선] 가평군수 재선 서태원 "묵묵히 결과로 증명할 것"[6·3 지선] 이재준, 재선 성공…"수원 대전환 완성 박차"[6·3 지선] 이병선 속초시장 3선 성공 "속초 미래 100년 열겠다"[6·3 지선] 김성수 국민의힘 후보, 부산 해운대구청장 당선[6·3지선] 이동권 울산 북구청장 당선…57.17% 득표, 개표율 89.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