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원주시청 공무원노동조합(원공노)이 지난 13일 국회에서 회견을 열고 장애인 공직자를 위한 '동료지원관(코디네이터) 제도'를 마련해달라고 촉구하는 입장을 밝혔다. (원주시청 공무원노동조합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4.14/뉴스1관련 키워드원주시노조동료지원관제도국회신관호 기자 [6·3지선] 강원 인구 최다 '원주'…새 사령탑 구자열 "시민주권시대"[6·3지선] 전·현직 꺾고 영월군수 당선…김길수, "예산 1조 시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