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원주시청 공무원노동조합(원공노)이 지난 13일 국회에서 회견을 열고 장애인 공직자를 위한 '동료지원관(코디네이터) 제도'를 마련해달라고 촉구하는 입장을 밝혔다. (원주시청 공무원노동조합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4.14/뉴스1관련 키워드원주시노조동료지원관제도국회신관호 기자 "20년 만에 울려 퍼진 응애"…정선 한반도마을 '축제 분위기'"바쁜 농사철 함께 식사해요"…정선군 '마을공동급식' 확대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