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원주시청 공무원노동조합(원공노)이 지난 13일 국회에서 회견을 열고 장애인 공직자를 위한 '동료지원관(코디네이터) 제도'를 마련해달라고 촉구하는 입장을 밝혔다. (원주시청 공무원노동조합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4.14/뉴스1관련 키워드원주시노조동료지원관제도국회신관호 기자 "원주 내 외국인 증가"…내년 1월까지 원주 이동출입국 운영 확대원주 어린이집 원아·학부모, 플리마켓 수익 저소득층 후원금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