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23~31일 원주서 종량제 봉투 판매소 주문 집중원주시 "사재기 말아 달라…물량 충분, 가격 인상 안 해"기사 이해를 돕기 위한 경기 수원시 한 편의점 자료 사진으로, 기사 내용과 직접 관련 없음. ⓒ 뉴스1 김영운 기자김문기 강원 원주부시장은 지난달 31일 원주시청에서 제1차 중동상황 대응 비상경제 TF 회의를 열었다. (원주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4.1/뉴스1관련 키워드쓰레기종량제봉투원주시수급당부사재기신관호 기자 원주 어린이집 원아·학부모, 플리마켓 수익 저소득층 후원금으로원주시노조, 지역 취약계층 위한 한우사골팩 후원관련 기사종로구, 외국인 주민 위한 다국어 쓰레기 분리배출 안내지 보급'해오름동맹' 울산·포항·경주, 지역화폐·종량제봉투 공동사용 추진"음식물·재활용품이 가득, 테이프로 칭칭"…쓰레기 무단 투기 '천태만상'강북구, 음식물 소형감량기 부산물 종량제봉투 배출 허용쓰레기봉투 담긴 2500만원 현금…주인 안 나타나 60대 발견자 품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