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유치·인구정책 동시 추진…'36만 6000명 목표'원강수 "일자리 넘치고 사람 모이는 원주 만들 것"올해 인구를 최대 3000명 늘릴 복안을 마련 중인 강원 원주시가 지난 11일 한라대에서 '찾아가는 전입신고 홍보부스'를 운영했다. (원주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3.12/뉴스1관련 키워드원주시인구목표원강수기업유치신관호 기자 "토론 중요하나, 상대 건강이 우선"…원강수 '아직 시간 있어 '민선 8기 원주시의회 모든 회기 마무리…4년간 1180건 심의·의결관련 기사"부시장 자체 승진 가능할까"…원주시노조, 차기 지사에 묻는다연말엔 인구 37만…원강수 "기업유치로 인구 증가 계속"인구·일자리·재정 확대…원주시장 여야 후보군 '경제 살리기' 한목소리4년간 투자유치만 1조…원주시 "'강원 R&D특구' 중심 도시로"'경제도시→인구증가'…원강수 원주시장, "증명했다. 우연 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