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1월 강원 인구 '뚝'…원주·정선 외 16개 시·군 감소원강수 "일자리·산업·기업 환경 변화, 원주는 인구 증가"원강수 강원 원주시장이 25일 원주시청 브리핑룸에서 회견을 열고 지역 인구 변화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원주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2.25/뉴스1강원 원주시청에서 바라본 시내 전경. (뉴스1 DB)관련 키워드원강수원주시장인구변화신관호 기자 '단종유배길 걷기' 성료…영월군, 지역 대표 콘텐츠 육성 방침아침부터 술 취해 편의점주에 시비…쫓겨나자 59차례 연락관련 기사강원 정치지형 뒤집은 지선…민주 도지사 탈환·11곳 석권, 국힘 7곳 사수[6·3지선] 강원 인구 최다 '원주'…새 사령탑 구자열 "시민주권시대""라이브 방송" vs "야간 치안 점검"…원주시장 후보들, 72시간 총력 유세너도나도 "기업유치·반도체"…차기 원주시장 청사진 경쟁"AI·경제에 어린이 병원도"…원주시장 후보들 기업도시 '정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