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1월 강원 인구 '뚝'…원주·정선 외 16개 시·군 감소원강수 "일자리·산업·기업 환경 변화, 원주는 인구 증가"원강수 강원 원주시장이 25일 원주시청 브리핑룸에서 회견을 열고 지역 인구 변화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원주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2.25/뉴스1강원 원주시청에서 바라본 시내 전경. (뉴스1 DB)관련 키워드원강수원주시장인구변화신관호 기자 "의료기기에 고철도 팔았다"…인도, 강원 수출 3위 국가로 '껑충'"대한민국 사회적 기업 원형"…강원랜드 '지역경제 활성화 대상' 수상관련 기사강원 정치지형 뒤집은 지선…민주 도지사 탈환·11곳 석권, 국힘 7곳 사수[6·3지선] 강원 인구 최다 '원주'…새 사령탑 구자열 "시민주권시대""라이브 방송" vs "야간 치안 점검"…원주시장 후보들, 72시간 총력 유세너도나도 "기업유치·반도체"…차기 원주시장 청사진 경쟁"AI·경제에 어린이 병원도"…원주시장 후보들 기업도시 '정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