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장 이후 두번째 일요일을 맞은 12일 강원 속초해수욕장에서 피서객들이 더위를 식히고 있다. 폭염경보와 주의보 등 폭염특보가 발효된 동해안은 이날 찜통더위가 이어지고 있다.(속초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강원 춘천 레고랜드에 있는 레고 시티 마리나 제트 베이에서 방문객들이 워터 버킷에서 내려오는 물을 맞으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자료사진)/뉴스1 DB관련 키워드강원동해안물놀이장.폭염열대야경보강릉해수욕장이종재 기자 전국 씨름꾼 886명 인제서 한판승부…대한체육회장기 열전 마쳐우상호 강원도지사, 시도지사협의회서 '강릉 ITS 총회' 지원 요청관련 기사"입추 지나도 더워"…강원 해수욕장 13.4만·4대 명산 1.8만(종합)"입추 지나도 폭염, 떠나자"…전국 피서지 아직 대목(종합)입추 지나도 여름 대목 계속…기온 낮은 4대 명산에 1만8000명"물 반 사람 반" 전국 피서지 북적…'시간당 80㎜' 강원 영동은 입수 금지서울 12일째·제주 27일째 열대야…전국 밤낮없는 '가마솥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