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 구정 36.6도' 가마솥더위…무더위에도 강원 피서지 '인산인해'

본문 이미지 - 개장 이후 두번째 일요일을 맞은 12일 강원 속초해수욕장에서 피서객들이 더위를 식히고 있다. 폭염경보와 주의보 등 폭염특보가 발효된 동해안은 이날 찜통더위가 이어지고 있다.(속초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
개장 이후 두번째 일요일을 맞은 12일 강원 속초해수욕장에서 피서객들이 더위를 식히고 있다. 폭염경보와 주의보 등 폭염특보가 발효된 동해안은 이날 찜통더위가 이어지고 있다.(속초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

본문 이미지 - 강원 춘천 레고랜드에 있는 레고 시티 마리나 제트 베이에서 방문객들이 워터 버킷에서 내려오는 물을 맞으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자료사진)/뉴스1 DB
강원 춘천 레고랜드에 있는 레고 시티 마리나 제트 베이에서 방문객들이 워터 버킷에서 내려오는 물을 맞으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자료사진)/뉴스1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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