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장 이후 두번째 일요일을 맞은 12일 강원 속초해수욕장에서 피서객들이 더위를 식히고 있다. 폭염경보와 주의보 등 폭염특보가 발효된 동해안은 이날 찜통더위가 이어지고 있다.(속초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강원 춘천 레고랜드에 있는 레고 시티 마리나 제트 베이에서 방문객들이 워터 버킷에서 내려오는 물을 맞으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자료사진)/뉴스1 DB관련 키워드강원동해안물놀이장.폭염열대야경보강릉해수욕장이종재 기자 [오늘의 날씨] 강원(19일, 토)…큰 일교차 속 동해안·산지 오전 한때 비성매매 사건 무마 혐의 50대 경찰관, 항소심도 징역 10개월관련 기사"입추 지나도 더워"…강원 해수욕장 13.4만·4대 명산 1.8만(종합)"입추 지나도 폭염, 떠나자"…전국 피서지 아직 대목(종합)입추 지나도 여름 대목 계속…기온 낮은 4대 명산에 1만8000명"물 반 사람 반" 전국 피서지 북적…'시간당 80㎜' 강원 영동은 입수 금지서울 12일째·제주 27일째 열대야…전국 밤낮없는 '가마솥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