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6대 임금 단종을 다룬 영화 '왕과 사는 남자'(왕사남)의 누적 관객 수가 1000만 명을 넘어선 가운데, 3월 첫 토요일인 7일 오후 단종 유배지였던 강원 영월군 청령포에 여행객들이 몰려들고 있다. 청령포는 천연기념물 제349호 '관음송'을 비롯해 소나무 숲과 자연 경관이 어우러진 영월 대표 관광지 중 한 곳이다. 2026.3.7 ⓒ 뉴스1 신관호 기자관련 키워드강원날씨일교차미세먼지이종재 기자 강원특별자치도 신청사 건축허가 완료…내달 발주계획 등 수립김진태 강원도지사, 새 학기 응원 '폭풍 턱걸이' 영상 화제…23개도 거뜬관련 기사강릉 왕산 아침 -15.4도, 낮 최고 10도…일교차·지반침하 주의금요일까지 전국 눈·비 뒤 주말 '꽃샘추위' 쌀쌀…다음주 다시 '포근'내일 개구리 잠 깨는 '경칩'…낮엔 16도 봄날, 밤엔 전국 눈·비(종합)내일 낮엔 포근, 늦은 밤 수도권·충청·호남부터 비…미세먼지 농도↑전국 대부분 '영상' 출근길…중부·경상권 일교차 15도 이상(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