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 강원도지사 여야 유력 주자인 김진태 강원도지사와 우상호 전 청와대 정무수석이 21일 대한불교 조계종 4교구 본사 평창 오대산 월정사에서 열린 병오년 신년하례법회에 참석했다.(우상호 캠프 측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관련 키워드월정사김진태우상호오대산평창신년하례법회이종재 기자 '장미의 나라' 불가리아가 반한 인제…언론인 대표단 1박2일 일정 마쳐농협 강원본부, 희망농촌 정비사업…4개 마을에 1000만원씩 지원관련 기사부처님오신날 광역단체장 후보들 사찰 찾아 '불심 잡기'(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