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해경 5001함 직원들이 설 명절 연휴 독도 인근 해상에서 경비임무를 수행 중 함상에서 새해 결의를 다지고 있다.(동해해경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2.17/뉴스1동해해경 임원파출소 직원들이 설 연휴 안전 결의를 다지고 있다.(동해해경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2.17/뉴스1관련 키워드동해해경5001함독도경비윤왕근 기자 설 연휴 전국 곳곳서 산불 잇따라…"불씨 관리 철저히"바다 보고 시장 돌고 성묘까지…설날 동해안 인파 '북적'관련 기사동해 풍랑특보 속 응급환자 이송작전…해경 함정·헬기로 선원 2명 구조"임무 완수 신고합니다"…동해해경청, 강릉 가뭄해갈 작전 마치고 복귀강릉 가뭄에 국가소방동원령 2차 발령…물탱크차 20대 추가 투입[속보] 소방청, 강릉 가뭄에 국가소방동원령 2차 발령"대형산불 5년새 4배…인공강우로 산불·가뭄 해결 모색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