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지방해양경찰청과 소방당국이 3일 오전 강원 강릉시 강동면 안인리 염전부두(안인화력발전부두) 인근에서 삼봉호(5001함·5000톤급 독도 경비함)를 이용해 긴급 급수 대민지원을 하고 있다. 이날 해경이 동해시에서 싣고 온 600톤의 물은 소방차를 이용해 강릉 홍제정수장으로 옮겨질 예정이다. 2025.9.3/뉴스1 ⓒ News1 윤왕근 기자관련 키워드강릉가뭄관련 기사정부, '2026년 가뭄 종합대책' 수립…취약지역 선제 관리강릉시, 국제정세 대응 TF 가동…물가·에너지·산불 동시 점검분당 4만 5000ℓ 물대포…소방청, '대용량포방사시스템' 충청권 배치[기고]강릉해양경찰서 출범 1주년을 맞이하며20세기 B급영화가 그린 '물 권력'…사막의 생명줄, 볼모가 되다 [황덕현의 기후 한 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