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차 합계 총 70대 동원…긴급정비지원단도 파견동해지방해양경찰청과 소방당국이 3일 오전 강원 강릉시 강동면 안인리 염전부두(안인화력발전부두) 인근에서 삼봉호(5001함·5000톤급 독도 경비함)를 이용해 긴급 급수 대민지원을 하고 있다. 이날 해경이 동해시에서 싣고 온 600톤의 물은 소방차를 이용해 강릉 홍제정수장으로 옮겨질 예정이다. 2025.9.3/뉴스1 ⓒ News1 윤왕근 기자관련 키워드소방청강릉가뭄구진욱 기자 서울, 국제금융센터지수 세계 7위…핀테크도 역대 최고 7위추석 앞두고 불법현수막 집중단속…정당현수막도 규정 위반시 정비관련 기사대형재난 때 소방차 '현장서 바로 수리'…긴급정비지원단 601대 정비정부, '고수온 피해' 332억 재난지원금 투입…수산물 최대 50% 할인[르포]"평생 이런 가뭄 처음"…소방차 물줄기에 잠시 웃은 함안 농민들[뉴스1 PICK] 전국 소방 물탱크차 경남으로 집결… 물탱크차 200대·소방 인력 400명 투입분당 4만 5000ℓ 물대포…소방청, '대용량포방사시스템' 충청권 배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