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차 합계 총 70대 동원…긴급정비지원단도 파견동해지방해양경찰청과 소방당국이 3일 오전 강원 강릉시 강동면 안인리 염전부두(안인화력발전부두) 인근에서 삼봉호(5001함·5000톤급 독도 경비함)를 이용해 긴급 급수 대민지원을 하고 있다. 이날 해경이 동해시에서 싣고 온 600톤의 물은 소방차를 이용해 강릉 홍제정수장으로 옮겨질 예정이다. 2025.9.3/뉴스1 ⓒ News1 윤왕근 기자관련 키워드소방청강릉가뭄구진욱 기자 서울시, 귀촌·농업창업 무료 교육 운영…전원생활부터 기초영농까지 지원서울시, 올 겨울 첫 초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발령…13일 공공 2부제 시행관련 기사전국 현장지휘관 재난대응 역량 강화…소방청, 공동연수 개최지하차도 100년 빈도 설계, 하천 AI 경보…재난대응 새판 짠다강릉 가뭄 '재난사태' 해제…23일 만에 저수율 60% 회복오승훈 소방감, 제19대 강원도소방본부장 취임강릉 가뭄 현장에 '소방차 긴급정비지원단' 투입…급수 공백 차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