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1월 총 5개 대표 축제 이어져2025 청춘 양구 곰취 축제'에서 관광객들이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양구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뉴스1관련 키워드양구곰취축제시래기도솔산지구전투전승행사배꼽축제이종재 기자 강원민주연구소, 우상호 도지사 예비후보에 정책 제안서 전달강원도, '민관군 협업 6·25 전사자 유가족 찾기 지원' 우수기관 선정관련 기사양구군 3대 축제, 모두 역대 최다 방문객…"지역경제 활성화 성과"'청춘양구 펀치볼 시래기사과축제' 31일 개막…11월2일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