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1월 총 5개 대표 축제 이어져2025 청춘 양구 곰취 축제'에서 관광객들이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양구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뉴스1관련 키워드양구곰취축제시래기도솔산지구전투전승행사배꼽축제이종재 기자 "산내음 가득한 홍천의 봄" 제8회 홍천 산나물축제 토리숲서 개막"유럽엔 유레일, 강원엔 강원패스" 김진태 후보 공약 발표관련 기사양구군, 지역 대표 축제 기간 단체관광객 유치 여행사에 인센티브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