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인수 이장 "군인들 대응 덕분에 큰 피해 막아"김득중 원사 "국민 생명과 재산 보호에 앞장설 것"강풍 속 민가 화재 막은 22사단 장병들.(부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16/뉴스1관련 키워드22사단윤왕근 기자 강릉시청 1100대 중 335대만…'2부제' 첫날 강원 관공서 주차장 한산심영섭 "민생지원금·데이터센터 말 잔치"…강릉시장 여야 후보 동시 견제관련 기사서명숙 제주올레 이사장 별세…향년 68세"안전이 최우선"…양양군, 벚꽃축제 전 합동점검'내란특검 첫 상고심' 노상원 대법원 2부 배당…주심 박영재美공수부대·해병대 공중 강습…하르그섬 상륙작전시 벌어질 일'해병대원 순직사건' 임성근 전 해병대 1사단장, 보석 청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