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구 빙판길 단독 사고·단양 주택 보일러실 화재 등 여의도 인근 한강에 맺힌 고드름.(뉴스1 DB) ⓒ News1 이호윤 기자13일 밤 강원 양구 차량 단독사고.(강원도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14/뉴스114일 경북 포항시 북구 죽도어시장에서 상인들이 모닥불에 몸을 녹이고 있다. 2026.1.14/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관련 키워드한파특보한파주의보강원도날씨경기도날씨빙판길사건사고윤왕근 기자 설 앞둔 동해안 어장에 '청어 떼' 북적…'대표 어종' 오징어는 한숨[오늘의 날씨] 강원(16일, 월)…최대 10㎝ 눈, 빙판 조심손도언 기자 골프채 대신 호미 잡은 PGA 출신 푸른 눈 골퍼의 '단양 정착기'공공기관 유치에 가속 페달 밟았던 제천시, 숨고르기 왜?관련 기사‘체감온도 영하 20도 안팎’…경기지역 출근길 강추위'화천 상서 -19.7도' 강원 올겨울 최강 추위…출근길 빙판 주의'영하 9도' 꽁꽁 얼어붙은 수도권 출근길…강풍에 체감온도 '뚝'(종합)봉화 석포 -15.4도…영천·문경·봉화 등 한파주의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