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속초항 양미리 조업 현장 자료사진.(뉴스1 DB)관련 키워드양미리붉은대게강원동해안오징어윤왕근 기자 의장단 선거 앞두고 금품 주고받은 전 고성군의원 3명 선고 연기"전시 보고 재즈·국악도 즐기고"…속초시립박물관, 일요일 야외공연관련 기사오징어 30% 줄고, 청어는 68% 늘고…동해안 '金징어' 더 귀해진다"대게·도루묵·양미리 돌아왔다"…강원 동해안 겨울어장 활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