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문진 -16.3도, 북강릉 -9.8도…동해안 해맞이 명소도 한파2026년 병오년 새해를 하루 앞둔 31일 강원 강릉역에서 동해선 KTX를 이용해 도착한 관광객들이 캐리어를 끌며 승강장을 빠져나오고 있다. 2025.12.31/뉴스1 ⓒ News1 윤왕근 기자관련 키워드강릉날씨한파추위해맞이화천날씨병오년새해윤왕근 기자 설악산 오색케이블카 2031년 개통 목표…사업비 621억 원 늘어춘천 '남춘천 센트레빌' 30일 견본주택 개관…264세대 공급관련 기사강원 아침 기온 '뚝'…설악산 -6.4도, 곳곳 서리·얼음영하도 아닌데 한파주의보?…전주·대전은 발효, 서울은 빠진 이유어제 낮보다 5도 뚝, 곳곳 한파주의보…내일 아침엔 '영하 추위'"벌써 겨울" 핫팩·코트·롱패딩 등장 출근길…첫서리·첫얼음 가을한파(종합)"가을도 못 즐겼는데 벌써 겨울"…전국 곳곳 한파특보에 핫팩·패딩까지